[현장소식] 한옥마을에 이어 전주 덕진공원으로! 따뜻한 플로깅 이야기

 안녕하세요!



지난번 전주 한옥마을 플로깅 소식에 이어,


이번에는 푸른 연못과 운치가 가득한 전주 덕진공원으로 두 번째 플로깅을 다녀왔습니다.


덕진공원은 평소에도 관리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전반적으로 쾌적하고 깨끗했는데요.


그래도 구석구석 발걸음을 옮기며 소소하게 떨어진 작은 쓰레기들을 주우며


공원 주변을 꼼꼼히 정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화창한 날씨 덕분인지 공원에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신나게 뛰어놀아 다니는 아이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저희는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준비해 간 ‘친환경 수세미’를 선물로 나누어주었습니다.


선물을 받고 환하게 웃어주는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을 보고 있으니


절로 미소가 지어지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소소하지만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답니다.



오늘 만난 귀여운 아이들이 앞으로


더욱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 속에서 밝게 자라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깨끗한 환경과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계속해서 부지런히 발로 뛰겠습니다.


다음 활동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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